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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LEAGUE7

손흥민 17초 도움 손흥민 17초 도움 후반 15분~ 모우라와 교체 필드를 밟은 손흥민은 17초 만에 도움을 기록하게 된다~ 시즌 5호 도움~ 이번 시즌 10골과 함께 벌써 공격포인트가 15개다~ 커리어 하이에 50% 달성~ 시즌은 아주 많이 남았다~ 아무쪼록 부상 조심하고, 이번 시즌 커리어 하이를 넘어서 역대급으로 만들어야 한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조커로 1 도움을 기록한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31)에게 준수한 평점 7점을 주면서 '손흥민은 교체 투입 17초 만에 첫 터치로 로셀소의 골을 도왔다. 손흥민이 공을 잡으면 늘 위협적이다'라고 호평했다. 손흥민은 6일 새벽(한국시각) 불가리아 라즈그라드에서 벌어진 루도고레츠와의 2020~2021 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원정 3차전에서 후반 조커로 출전, 1 도움을 기록.. 2020. 11. 6.
무리뉴의 SNS~ 무리뉴의 SNS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SNS를 통해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만약 이것이 무리뉴 감독이 선수들을 꾸짖는 새로운 방법이라면 더 많은 문제를 갖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의 맨유 커리어가 어떻게 끝났는지 안다. 마틴 키언은 무리뉴 감독이 선수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을 두고 어린애 같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무리뉴는 감독들 중에서도 SNS를 즐겨 활용하는 편이다. 선수들 칭찬할 때 주로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반대로 활용한 듯~ 지난달 30일, 토트넘은 벨기에 앤트워프의 보사윌스타디온에서 열린 앤트워프와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경기 뒤 무리뉴 감독은 SNS를 통해 '지금 이 버스에 있는 선수들이 나만큼 화가 났으면 좋겠다. .. 2020. 11. 1.
무리뉴가 화났다~ 무리뉴가 화났다~ 토트넘이 유로파2차전 앤트워프전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했다~ 전반전에 1골을 수비 실책으로 내주고 끌려가기 시작했다~ 토트넘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선수 4명을 투입했다.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델리 알리, 스티브 베르바인, 지오바니 로셀소가 빠지고 에릭 라멜라,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루카스 모우라, 그리고 손흥민이 들어갔다. 13분 뒤엔 가레스 베일을 빼고 해리 케인을 넣으면서 교체 카드 5장을 모두 썼다. 무리뉴 감독은 30일 벨기에 안트베르펜 보사윌스타디온에서 열린 2020-21 UEFA 유로파리그 앤트워프와 경기가 끝나고 이와 관련한 질문에 "11명을 전부 바꾸고 싶다"고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우리는 대가를 치렀다. 우린 그들이 이기도록 내버려 뒀다"고 선수들을 질.. 2020. 10. 30.
베일대신 결승골 손흥민 결승골 손흥민 베일 대신 교체 출전해 시즌 9호 골 작렬 올 8경기 출전 경기당 1.13골 시즌 13개째 공격포인트 18개 케인 이어 EPL 2위 토트넘, 안방서 린츠에 3-0 완승 이 정도면 베일 대신 손흥민이다. 선발 출전한 베일이 밋밋한 공격력으로 여론에 뭇매를 맞고 있는 사이 손흥민은 착실하게 공격포인트를 쌓아갔다. 토트넘 홈경기 유로파 1차전 오스트리아의 린츠를 홈으로 불러들인 토트넘은 비니시우스의 2도움, 모우라, 손흥민의 골로 3-0 낙승을 거뒀다. 손흥민과 케인은 벤치에서 휴식을 부여받고, 베일과 비니시우스의 조합으로 경기에 나선 무리뉴 비니시우스는 경기 최고 평점으로 강력한 인상을 남겼다. 모우라와 손흥민에게 도움을 기록한 것이다. 이타적인 플레이로 인해 무리뉴 감독도 상당히 만족감을 나.. 2020. 10. 23.
무리뉴의 세번째 우승 무리뉴 유로파 우승 무리뉴감독이 사상 최초로3번째 유로파 우승에 도전한다.유로파에서 3번 우승한 감독은트라파토니, 에메리 뿐이다.사상최초란 말은 토트넘을 이끌고 우승하면 3개 팀을 이끌고우승한 첫 감독이 되기때문이다.트라파토니는 인터밀란과 유벤투스를이끌고 3회우승을 했고,에메리는 세비야를 이끌고3회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이때만해도 에메리의 세비야는후덜덜했지... 무리뉴 감독은 유로파 대회에서 100%의 독보적인 우승 확률을 보유하고 있다. 두 차례 참가해 모두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몇번 도전만에 우승 하는 건 몰라도참가해서 바로 우승을 차지한감독은 무리뉴가 처음이다.2002/03 시즌, 만 40세의 젊은 감독 무리뉴는 자국의 강호~포르투를 이끌고 첫 출전한 이 대회에서 곧바로 정상에 올랐다.유로파 우.. 2020. 10. 12.
무리뉴는 우승에 목마르다 무리뉴는 우승에 목마르다 무리뉴는 토트넘을 이끌고,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토트넘 훗스퍼는 조추첨 결과 비교적 수월한 조편성을 받아들이며 사상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르투, 맨유, 그다음은 토트넘이 될까? UEFA가 2일(한국시간) 실시한 유로파리그 조 추첨 결과, 토트넘은 루도고레츠(불가리아), 로열 앤트워프(벨기에),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 J조에 편성됐다. 대체적으로 강팀은 아닌 듯,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AC 밀란(이탈리아) 등 만만치 않은 상대들을 피하며 비교적 수월한 조 편성을 받은 분위기다. 하지만, 그렇게 안심하기는 이르다. 루도고네츠는 불가리아 명문이고, 앤트워프는 벨기에컵 우승팀이고, 린츠도 오스트리아에.. 2020. 1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