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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HOT ISSUE31

토트넘 업그레이드 컴플리티드 토트넘 업그레이드 컴플리티드 1라운드 0:1 패배 2라운드 5-2 승리 3라운드 1:1 무승부 4라운드 6-1 승리 현재 EPL 4라운드까지 토트넘의 성적표다. 2승 1무 1패로 승점7점으로 6위에 랭크되어 있다.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순위표는 그렇게 중요하지가 않다. 중요한건 토트넘이 넣은 12골 가운데 50%인 6골을 손흥민이 넣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토트넘에 엄청난 무기가 새롭게 장착된다. 가레스베일과 비니시우스~ 시즌 초반 완벽한 상승 모드를 보이고 있는 토트넘에 또 전력이 플러스 된다고 볼 수 있겠다.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던 가레스 베일이 부상에서 회복, 첫 팀 훈련을 실시했다. 이적시장 막바지에 영입한 공격수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도 합류했다. 베일이 누구인가? 레알에서 빅.. 2020. 10. 8.
손흥민&케인 공격포인트 손흥민&케인 공격포인트 케인은 30개~ 손흥민은 28개~ PL에서 공격포인트 1위, 2위~ 영국의 통계 사이트 플레이메이커 스탯에서 SNS를 통해 조세 무리뉴의 토트넘 핫스퍼 부임 이후 손흥민이 모든 대회에서 공격 포인트 28개를 올려 프리미어리그 전체 선수 중에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위는 케인~ 쏘니 덕분에 공격포인트도 많은 쌓은 듯 보인다. 지난 2019년 11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 이후 토트넘의 감독으로 부임한 무리뉴 감독. 비록 부임 직후 손흥민은 윙포워드보다 측면 미드필더처럼 활용되면서 공격 포인트를 쌓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솔직히 공격포인트를 올리기 보다 수비하기에 급급해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커리어 처음으로 10골 10 도움을 달성하는 데 성.. 2020. 10. 7.
손흥민 100골 달성 손흥민 100골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이 맨유전 2골을 집어넣으며, 도움 1개까지 추가하면서 유럽 빅리그 통산 100골을 달성했다. 그전까지는 98골~ 차범근 감독과 같은 골수~ 맨유전에서 2골을 넣으면서 신기록을 달성했다. 부상을 딛고 '깜짝 선발'로 나서서 유럽 빅리그 통산 100골을 꽉 채웠는데, 아시아 최초 득점왕까지 노려볼 기세다. 현재는 에버튼의 르윈과 6골로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공격포인트는 7점으로 현재 1위 이번에도 케인의 도움이 있었고, 손흥민도 케인에게 도움으로 보답하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되었다. 여기에 베일이 가세하면... KBS라인은 내가 먼저 만들었는데, 기자들이 내 허락도 없이 그냥 막 쓰고 있다~ㅠㅠ 일단, 손흥민 선수 100호 골을 넘 축하하고, 이번 맨유전 골로 인해.. 2020. 10. 6.
토트넘 유로파 본선진출 토트넘 유로파 본선진출 7:2 승리~ 딱 1년 전에 뮌헨한테 챔스 조별리그에서 발리고, 오늘 이스라엘 팀한테 복수 성공~ 뭔 공식인지..ㅎㅎ 여하튼 토트넘이 기분 좋게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본선행을 확정했다. 2일 오전(한국시간) 영국의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서 토트넘이 마카비 하이파를 7-2로 꺾었다. 토트넘은 2016-2017 시즌 이후 4 시즌 만에 유로파리그 본선에서 뛴다. 물론 챔스에서 뛰고 싶지만, 유로파 우승해서 슈퍼컵에서 우승하면 다 먹는 거니까... 일단 우승 한번 가보자~ 경기는 어떻게 흘러갔냐면~ 전반 2분 만에 선제골을 기록했다. 케인이 벤 데이비스의 크로스를 오른발 .. 2020. 10. 2.
쏘니 없이 첼시넘고 8강으로... 참 힘들게 8강으로 갔다. 쏘니가 빠진 상태에서 무리뉴는 라멜라와 베르흐바인을 선택했다. 독일을 평정하고 넘어온 티모 베르너에 의해 한방을 얻어맞고 후반 말미까지 1:0으로 끌려가고 있었다. 레길론은 실수로 베르너에게 실점을 제공했지만, 후반 라멜라에게 완벽한 크로스로 다행히 공격포인트를 올리면서 체면치례를 했다. 쏘니가 돌아오면 레길론으로 인해 수비 가담력이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질의 크로스를 레길론이 올림으로 인해서 쏘니의 공격 본능은 더욱더 살아날 것으로 예상한다. 토트넘이 난적 첼시를 승부차기 끝에 잡고 우여곡절끝에 카라바오컵 8강에 진출했다. 4경기 연속 출전한 살인 일정 속에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뒤 카리바오컵을 후순위로 뒀던 토트넘으로서는 망외의 소득을 얻은 셈이다.. 2020. 10. 1.
무리뉴가 쏘니를... 조제 모리뉴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손흥민의 이른 복귀를 암시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27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전반만 뛰고 교체됐다. 햄스트링 부상이었다. 올 시즌 들어 쾌조의 컨디션을 보여주며 빠짐없이 출전했던 4경기에서 어쩔 수 없이 피로가 누적돼 허벅지에 문제가 생겼다. 소튼전에서는 포트트릭을 기록하고, 유로파에서는 1골 2어시로 펄펄 날던 시기였다. 무리뉴가 조금만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해 줬다면 햄스트링이 올라오지는 않았을 텐데, 안타까운 일이다 무리뉴는 역시 혀리뉴답게 10월 둘째 주에 시작되는 A매치 기간에는 선수들을 너무 혹사시키지 말라고 이상한 드립을 쳤다 모든 경기일정은 그전에 나오게 마련인데, 아무리 쏘니가 필요한기로서니 4경기 연속 풀로 출전시키며 담가놓고 국대 감독들에게는 이상하게.. 2020.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