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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HOT ISSUE31

손흥민 골든슈를 위하여~ 손흥민 골든슈 유러피언 골든슈 (European Golden Shoe)는 유럽 각국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한 시즌에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1968년에 제정되었으며 당시에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되었다. 1991년 시상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지만, 1996년부터는 각국 리그의 실력 차이를 고려한 포인트제를 도입하여 시상하고 있다. 1996년 호나우두를 시작으로 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골든슈를 번갈아 가며 수상해 왔다. 지난시즌에는 세리에A 리그의 라치오소속 임모빌레가 36골로 골든슈를 수상했다. EPL, 라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아A, 프랑스 리그1 5개 리그에서 각 포인트별로 계산해서 수상하고 있다. 표에서도 알수 있듯이 1996년부터 지.. 2020. 10. 16.
KBS라인 출격 KBS라인 출격 토트넘의 최전방 트리오를 보면 확실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공격 조합이다 사람들은 리버풀의 마네, 살라, 피르미누가 최고의 조합이라고 말하지만, 케인과 손흥민, 베일도 절대 마누라 라인에 밀리지 않는다. K.B.S 조합은 내가 제일 먼저 말했는데, 기자들이 모두 가져다가 쓰고 있다. ㅎㅎ 유럽에서는 K.B.S는 모를 것 같고, 한국 미디어에서만 쓸 것 같다. 이렇든 저렇든 토트넘의 한국방송(?)이 이번 주 주말 웨스트햄전에 출격 예정이다. 팀 공격의 주축 역할을 해왔던 기존의 케인, 손흥민과 함께 베일이 파워, 스피드, 침투부분에서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웨스트햄은 초반 4경기 2승 2패로 10위에 올라있다. 만만한 팀은 아니지만,.. 2020. 10. 15.
토트넘 EPL 우승 토트넘 우승 "가레스 베일이 합류하면서 기존 해리 케인, 손흥민과 강력한 스리톱이 (북런던에) 탄생했다. 지난 5일 6-1로 대승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원정도 인상적이다. 사람들은 맨유가 얼마나 못했는지에만 초점을 맞추고 해당 경기를 접근했지만 난 아니다. 올해 토트넘이 '정말 잘 뛰는 팀이구나'를 알아차렸다. 물론 우승 확률은 리버풀, 맨시티가 더 높겠지만 토트넘 역시 대권 후보로 꼽기에 손색없다" 2008년부터 4년동안 토트넘을 이끈레드냅 감독의 말이다.레드넵 감독은 퍼거슨, 벵거 다음으로PL에서 수많은 경기를 지휘했었다.현재 첼시의 사령탑으로 있고, 한때 잉글랜드 국대였던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삼촌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완전 축구 집안인 듯... 이적시장에서 알찬 보강으로 전력을 크게 살찌운 건 맞.. 2020. 10. 13.
손흥민은 호날두 이상이다 손흥민은 호날두다 손흥민이 펄펄 날고 있다. 호날두 전성기때의 모습과 흡사하다. 손흥민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2골-1도움을 기록했다. 소튼전에서 포트트릭을 기록하고 다음경기에서 바로 멀티골~ 한국선수라는게 믿어지지 않고, 신기할 따름이다. 소튼전 4골이후, 일주일만에 깜짝 복귀한 손흥민은 또 다시 멀티골을 성공시키며 6골로 르윈(에버턴)과 함께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개막 후 6경기에서 7골을 폭발시키며, 국내는 물론 영국을 놀라게 하고 있다. 손흥민은 매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득점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시즌에는 커리어 최초로 10-10클럽에 가입했다. 전 유럽을 통틀어서 5명도 못들어간다는 10-10클럽~ 마지막.. 2020. 10. 11.
손흥민 우승적기다 손흥민 우승 PL 1라운드 에버튼에게 패배이후 토트넘이 정신을 차렸다.1라운드 패배이후 7경기에서 자그마치 6승 1무를 달리며,승승장구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손흥민이 있다.빡빡한 일정으로 인한 체력적 부담을 딛고 유로파리그 조별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고, 카라바오컵(리그컵)에서는 첼시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8강에 올랐으며, A매치 기간을 앞두고 펼쳐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EPL 원정 경기에서는 무려 6-1의 대승을 거두며 화제가 됐다.손흥민이 맨유상대로 1호골2호골을 동시에 쏘아올리는경기였다. 6승1무속에는 손흥민의 활약이 눈이부실 정도다. 올시즌 컵 대회 포함 6경기 7골 3도움으로 벌써 두자릿수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지난시즌 PL에서 10-10클럽에 가입하는데는 10개월이 걸렸다. 공격포인트는 .. 2020. 10. 10.
베일이 돌아온다 베일이 돌아온다 가레스 베일 웨일즈에서 사우스햄튼 유소년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어린시절 그다지 축구에 재능이 없었지만, 꾸준히 실력을 쌓아갔고, 웨일즈 최연소 나이에 국대까지 지냈다.폭발적인 성장과 엄청난 실력으로 수도없이 대형클럽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선택한 팀은 잉글랜드의 토트넘. 토트넘에서 윙어로 커리어 하이를 찍기 시작하면서 최고 이적료를 토트넘에게 안기고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된다. 레알에서는 호날두 벤제마와 함께 BBC라인으로 불리며, 챔스 4회 우승을 일궈내게 된다. 큰경기에서 강한 가레스 베일.토트넘에 7년만에 돌아오면서 복귀 소감은 행복하고, 우승을 하러 왔다고 했다. 무리뉴와 함께...근데, 와보니 손흥민과 케인은 펄펄 날고 있고, 리그와 컵, 유로파에서도 순항을 하고 있다. 얼마나 .. 2020.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