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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HOT ISSUE30

전세기로 모십니다 전세기로 모십니다 전세기로 모십니다~ 구단이 마련한 전세기를 타고 소속팀으로 복귀한 손흥민~ 비행 전 활주로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전세기라서 활주로를 그냥 막 걸어도 되는 듯~ㅎㅎ 손흥민은 자신의 SNS에 활주로 위에서 검은색 상하의에 코트를 걸치고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황의조는 "고생했다"는 댓글을 남겼다. 대표팀 중앙 수비수 정승현은 "벌써?"라며 손흥민의 빠른 복귀에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손흥민은 지난 15일 멕시코, 17일 카타르와의 평가전을 모두 90분 풀타임으로 소화하며 황의조의 골을 돕는 등 공격을 이끌었다. 멕시코와의 경기는 졸전을 펼친 끝에 패했고, 카타르는 1분도 안돼서 황희찬의 행운의 골로 앞서가다 동점 되고, 손흥민에 의해서 다시 역전... 2-1로 승리.. 2020. 11. 18.
손흥민 이달의선수 3번째 통산 3번째다~ 손흥민이 EPL 사무국 선정~ 10월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EPL 사무국 측은 1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 손흥민이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일주일전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에서도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바 있어서 이번에도 충분히 가능성이 보였다~ 아니나다를까~ 다른 후보자 였던 같은 팀 동료 해리 케인, 아스톤 빌라의 잭 그릴리시 등과의 경합 속에서 손흥민이 리그 내 최고의 활약을 했다는 인정을 받은 셈이다. 지난 10월 열린 리그 세 경기인 맨유전에서 2골 1도움~ 웨스트햄전에서 1골 1도움~ 번리 전에서 1골~ 10월에만 토탈 4골 2도움으로 완전히 리그를 씹어먹었다~ 단순히 '숫자' 뿐 아니라 골과 어시스트 하나하나가 중요한 순간.. 2020. 11. 14.
손흥민 런던의 별 손흥민(28)이 런던 베스트11에 포함됐다. 전세계에서 가장 빡신 축구리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EPL]이다 그중에서도 런던에는 쟁쟁한 클럽들이 모여있는 EPL의 중심과도 같은 곳이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1월 13일(한국시간) 런던을 연고로 둔 팀 선수들을 대상으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런던을 연고로 한 구단은 토트넘 외에도 아스날, 첼시, 웨스트햄, 크리스탈 팰리스 등이 있다. 손흥민은 현지 기자 다섯 명 모두에게 선택을 받았다. 손흥민은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골 5도움을 기록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8경기 8골로 득점 부문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해 런던 풋볼 어워즈 2019에서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며 런던 연고 구단 선수.. 2020. 11. 13.
손흥민 이달의 선수선정 손흥민 이달의 선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세이셔널' 손흥민(28)이 영국 스카이스포츠 선정 10월의 선수로 뽑혔다. 스카이스포츠는 7일(현지시간) EPL 10월의 선수로 손흥민을 선정. 손흥민은 10월 열린 EPL 4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달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리며 토트넘의 6-1 대승을 견인했다. 웨스트햄전에서도 당근 한골~ 또 10월26일엔 번리를 상대로 헤딩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 기간 토트넘은 2승1무를 기록했다. 한 해설위원은 "손흥민은 올 시즌 더 진화했다. 그는 가장 균형 잡힌 공격수다. 양발은 물론 머리도 잘 쓴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손흥민은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10월의 선수 후보에도 오른 상태다. 손흥.. 2020. 11. 8.
토트넘 우승 가능성 업~ 토트넘 우승 가능성 "솔직히 토트넘의 공격이 무섭다. 세계 최고의 손흥민과 케인이 있고, 가레스 베일(31)도 몸이 올라온다면 잘할 수 있다. 또 루카스 모우라(28), 스티븐 베르바윈(23), 카를로스 비니시우스(25) 등 받쳐줄 수 있는 선수들도 정상급" 이라고 칭찬했다. 한때 EPL을 씹어먹던 레전드들이 하나같이 토트넘을 칭찬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성적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은 리그 7경기에서 8골을 몰아치며 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고, '영혼의 파트너' 케인은 6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부터 손케조합이 엄청난 페이스로 달리고 있는 것이다. "미드필더에는 탕귀 은돔벨레(24), 지오바니 로셀소(24), 무사 시소코(31),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25)과 .. 2020. 11. 7.
영국봉쇄~? EPL은? 영국 봉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영국이 11월 한 달간 봉쇄하면~ 리그도 어쩔 수 없다고 했다. 프랑스는 코로나로 인해 봉쇄조치가 됐는데, 리그는 진행중이고, 영국은? 영국 정부의 봉쇄 조치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중단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는 지난 1일(한국시간) 긴급 내각회의를 열고 오는 5일부터 4주간 영국 전역을 봉쇄한다고 발표했다. 존슨 총리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조치를 취해야 할 때다. 5일부터 12월 초까지는 집에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봉쇄 조치에 따라 영국 전역의 비필수 업종 가게와 음식점, 술집 등이 문을 닫게 된다. EPL의 중단 가능성도 제기됐다. 지난 3월 1차 봉쇄 때도 EPL 등 모든 프로 스포츠가 중단된 바 있다. EPL 사무국.. 2020.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