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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FACT REVIEW8

토트넘 리그 2위~ 토트넘 리그2위 불가리아 원정을 다녀오고 다음날 바로 경기에 나선 토트넘~ 상대는 리그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 원정경기에다가 체력은 고갈상태. 기대해 볼곳은 KBS 첫 선발 출전 중계 시간대도 한국시간으로 저녁 9시~ 완전 치맥 타임~^^ 그런데, 경기는 별로 재미가 없었다는. 기대한 KBS라인은 실종되고, 답답한 경기 흐름에다가 선수들의 몸까지 너무 무거워 보였다. 무리뉴는 베일이 준비되었다고 선발로 출전시켰지만, 아직까지는 쫌 더 기다려야 할 듯~ 결국 후반 말미에 베일을 빼고 모우라 투입~ 비니시우스도 투입 케인 비니시우스 투톱 체제 전환 나름 공격 전개를 했지만 골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결국은 도허티가 올려준 크로스를 케인이 감각적인 헤딩으로 골~ 정말 소중한 승리였고, .. 2020. 11. 9.
베일 골~ 토트넘 2위 베일 골~ 토트넘 2위 KS는 막힌것인가? 케인과 손흥민이 브라이튼전에서 힘을 못쓰고 있다. 토트넘의 강력한 득점원인 케인과 손흥민 조합이 브라이튼전에서는 조용했다. KS조합은 토트넘의 18골중 14골을 책임지고 있는 강력한 조합이다. 손흥민 8골, 케인 6골~ 이렇다 보니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손케조합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브라이튼이 강력한 수비 조직력으로 KS를 막았다. 다행이 운좋게 케인이 페널티 박스안에서 넘어진 걸로 PK를 얻어서 선취득점을 한건 다행이었다. 그이후에는 경기가 뜻데로 풀리지 않고 답답하게 이어졌다. 브라이튼을 잡아서 승점 3점을 획득하면 단독 2위까지 치고 올라갈 절호의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있을때, 무리뉴는 베일카드를 꺼내들었다. 왼쪽에서 레길론의 정확한 크로스~ 베일의 정교한 .. 2020. 11. 2.
토트넘 통한의 무승부 45초~ 손흥민의 7호골을 만드는데 걸린 시간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케인의 도움이었다~ 이골로 인해 손흥민은 PL득점왕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되었다~ 전날 리버풀전에서 헤딩골을 넣은 칼버트 르윈과 함께 7골로 득점 공동 선두~ 손흥민의 이른 선제골로 인해 토트넘 홈에서 초반 분위기는 정말 아주 아주 아름답게 흘러갔다~ 손흥민이 밀어주고 레길론의 택배크로스~ 케인의 헤딩골~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에 충분했다~ 이른 시간에 2골로 앞서가기 시작한 토트넘~ 이게 끝이 아니었다~ 손흥민이 툭 패스한 걸 케인이 바로 골로 넣어버리네~ 손흥민의 리그 2호 도움~ 요즘 케인과 손흥민은 폼이 최절정에 달했다고 밖에는 표현할 방법이 없는 듯~ 베일이 없음에도 토트넘은 전반을 3:0으로 마치면서 승점 3점에 대한 기.. 2020. 10. 19.
손흥민 맨유를 침몰시키다 손흥민 맨유 침몰 4라운드 맨유전~ 2골-1 도움~ 4라운드까지 6골 1 도움~ 공격포인트 7개~ 현재 PL 득점 공동 선두~ 토트넘의 손흥민 얘기다. 토트넘은 4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6대 1로 대승했다. 손흥민은 2골-1 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완전 깜놀했다. 무리뉴는 경기 전날 밤 손흥민의 선발 투입을 결정했다고 했는데, 역시 무리뉴답다. 손흥민은 27일 뉴캐슬과의 EPL 3라운드 홈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전반 45분을 소화한 뒤 교체 아웃됐는데, 이때부터 무리뉴가 혀리뉴로 변하는 순간이었다. 그 경기 직후 무리뉴 감독은 "햄스트링을 다쳤다"라고 밝혔다. 29일 첼시와의 카라바오 컵에서 승리.. 2020. 10. 5.
첼시를 압살한 리버풀 베르너를 지워버린 파비뉴~ 뜬금없이 센터백으로 뛰었지만 엄청난 수비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무실점 경기에 큰 기여를 한 파비뉴. 분데스리가 득점왕 베르너는 어쩔 수 없이 데뷔골 신고는 담 라운드로 연기시키고,,, 그나마 PK 하나 얻어냈지만, 그것도 알리송에게 가로막히고, 이번 클린시트는 알리송에게 의미가 아주 큰 선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첼시 VS 리버풀전은 전반과 후반이 완전히 다른 양상이었다. 그건 아마도 전반 막판에 나온 크리스텐센의 퇴장때문으로 예상한다. 후반은 10명이 싸운 첼시 상대로 리버풀이 그냥 압살한 경기. 엄청난 세간의 관심을 받으면서 리버풀로 입성한 티아고 알칸타라~ PK내주고, 초반에 영 그랬지만,, 그래도 이름값을 하는 퍼포먼스.. 후반에 티아고가 들어오면서 완전히 다른 리버풀.. 2020. 9. 21.
손흥민 4골 폭발 손흥민의 날이다~ 혼자 4골을 터뜨리는 '크레이지 모드'로 토트넘에 새 시즌 정규리그 첫 승 선물~ 20일 오후 영국 세인트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5-2로 크게 이겼다. 전반 실점을 허용했으나 그 이후 골 세례를 퍼부으면서 5-2 역전승을 거뒀는데, 손흥민이 주인공이었다~ 토트넘은 에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0-1로 패했다. 닷새 뒤 불가리아 원정에서도 2-1로 이겼으나 졸전이었다. 때문에 토트넘 입장에서 사우샘프턴은 결과와 내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하는 경기였다~ 전반 9분 프리킥 상황에서 문전 혼전 중 아담스가 시도한 대포알 슈팅을 요리스 골키퍼가 그야말로 순간 반응으로 쳐냈고 전반 19분에는 아담 제네포에게 왼쪽 .. 2020.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