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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공격포인트 손흥민&케인 공격포인트 케인은 30개~ 손흥민은 28개~ PL에서 공격포인트 1위, 2위~ 영국의 통계 사이트 플레이메이커 스탯에서 SNS를 통해 조세 무리뉴의 토트넘 핫스퍼 부임 이후 손흥민이 모든 대회에서 공격 포인트 28개를 올려 프리미어리그 전체 선수 중에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위는 케인~ 쏘니 덕분에 공격포인트도 많은 쌓은 듯 보인다. 지난 2019년 11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경질 이후 토트넘의 감독으로 부임한 무리뉴 감독. 비록 부임 직후 손흥민은 윙포워드보다 측면 미드필더처럼 활용되면서 공격 포인트를 쌓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솔직히 공격포인트를 올리기 보다 수비하기에 급급해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커리어 처음으로 10골 10 도움을 달성하는 데 성.. 2020. 10. 7.
손흥민 100골 달성 손흥민 100골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이 맨유전 2골을 집어넣으며, 도움 1개까지 추가하면서 유럽 빅리그 통산 100골을 달성했다. 그전까지는 98골~ 차범근 감독과 같은 골수~ 맨유전에서 2골을 넣으면서 신기록을 달성했다. 부상을 딛고 '깜짝 선발'로 나서서 유럽 빅리그 통산 100골을 꽉 채웠는데, 아시아 최초 득점왕까지 노려볼 기세다. 현재는 에버튼의 르윈과 6골로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공격포인트는 7점으로 현재 1위 이번에도 케인의 도움이 있었고, 손흥민도 케인에게 도움으로 보답하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되었다. 여기에 베일이 가세하면... KBS라인은 내가 먼저 만들었는데, 기자들이 내 허락도 없이 그냥 막 쓰고 있다~ㅠㅠ 일단, 손흥민 선수 100호 골을 넘 축하하고, 이번 맨유전 골로 인해.. 2020. 10. 6.
손흥민 맨유를 침몰시키다 손흥민 맨유 침몰 4라운드 맨유전~ 2골-1 도움~ 4라운드까지 6골 1 도움~ 공격포인트 7개~ 현재 PL 득점 공동 선두~ 토트넘의 손흥민 얘기다. 토트넘은 4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6대 1로 대승했다. 손흥민은 2골-1 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완전 깜놀했다. 무리뉴는 경기 전날 밤 손흥민의 선발 투입을 결정했다고 했는데, 역시 무리뉴답다. 손흥민은 27일 뉴캐슬과의 EPL 3라운드 홈경기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전반 45분을 소화한 뒤 교체 아웃됐는데, 이때부터 무리뉴가 혀리뉴로 변하는 순간이었다. 그 경기 직후 무리뉴 감독은 "햄스트링을 다쳤다"라고 밝혔다. 29일 첼시와의 카라바오 컵에서 승리.. 2020. 10. 5.
황희찬 맨유를 격파하라~ 황희찬 맨유를 격파하라 챔스 준우승팀 PSG~ 아직까지는 네임 값이 있는 맨유~ 터키 강호 바샥세히르~ 황희찬이 이번 챔스에서 상대해야 되는 팀이다.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이 ‘별들의 무대’ 챔피언스리그에서 죽음의 조에 속했다. 파리 생제르맹(프랑스)과 맨유(잉글랜드)를 만난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2일 2020-2021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을 진행했다. 손흥민의 토트넘이 빠진 가운데, 황희찬이 뛰고 있는 라이프치히가 유일하게 한국인이 출전하는 챔스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황소에겐 험난한 여정이다. PSG와 맨유라... 해 볼만은 한데, 쉽지는 않을 듯. PSG는 최근 매 시즌 챔스 토너먼트 무대를 밟으며 강호로 떠올랐고, 지난 시즌엔 결승까지 올라 안타깝게 뮌.. 2020. 10. 4.
무리뉴는 우승에 목마르다 무리뉴는 우승에 목마르다 무리뉴는 토트넘을 이끌고,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토트넘 훗스퍼는 조추첨 결과 비교적 수월한 조편성을 받아들이며 사상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포르투, 맨유, 그다음은 토트넘이 될까? UEFA가 2일(한국시간) 실시한 유로파리그 조 추첨 결과, 토트넘은 루도고레츠(불가리아), 로열 앤트워프(벨기에),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 J조에 편성됐다. 대체적으로 강팀은 아닌 듯,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 AC 밀란(이탈리아) 등 만만치 않은 상대들을 피하며 비교적 수월한 조 편성을 받은 분위기다. 하지만, 그렇게 안심하기는 이르다. 루도고네츠는 불가리아 명문이고, 앤트워프는 벨기에컵 우승팀이고, 린츠도 오스트리아에.. 2020. 10. 3.
메날두가 조별리그에서 만나다. 메날두 챔스 조별리그 대결 유럽축구연맹(UEFA)은 2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2020-2021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조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조추첨의 하이라이트는 G조. 바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리오넬 메시의 FC 바르셀로나(스페인)가 한 조에 포함됐다는 사실~ 10년동안 지겹기도 했던 매치업. 하지만 오랜만에 보니 반가운 신계 대전이 20~21 챔스 조별리그부터 펼쳐진다. 꿀잼일 듯. 새로운 도전이라고 하면서 유벤투스로 떠났던 호날두, 메시와는 챔스 아니면 볼일이 없었는데, 8강, 4강도 아닌 조별리그에서 만나다니... 호날두가 레알에 있었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아닌가? 올해는 레반돕이 상이란 상은 다 휩쓸었고, 메날두 시대는 저물고 있다지만.. 2020. 1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