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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7초 도움 손흥민 17초 도움 후반 15분~ 모우라와 교체 필드를 밟은 손흥민은 17초 만에 도움을 기록하게 된다~ 시즌 5호 도움~ 이번 시즌 10골과 함께 벌써 공격포인트가 15개다~ 커리어 하이에 50% 달성~ 시즌은 아주 많이 남았다~ 아무쪼록 부상 조심하고, 이번 시즌 커리어 하이를 넘어서 역대급으로 만들어야 한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조커로 1 도움을 기록한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31)에게 준수한 평점 7점을 주면서 '손흥민은 교체 투입 17초 만에 첫 터치로 로셀소의 골을 도왔다. 손흥민이 공을 잡으면 늘 위협적이다'라고 호평했다. 손흥민은 6일 새벽(한국시각) 불가리아 라즈그라드에서 벌어진 루도고레츠와의 2020~2021 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원정 3차전에서 후반 조커로 출전, 1 도움을 기록.. 2020. 11. 6.
메시침묵 메시침묵 현 지구 상에서 축구를 가장 잘 하는 인간 2명을 뽑으라면 사람들은 별 고민없이 날강두와 메시를 선택할 것이다. 날강두는 올해 35살, 메시는 33살~ 지난 10년동안 세계 축구계를 양분하면서 전설같은 기록들을 써 내려가고 있다. 30이 넘은 나이에도 기량은 여전하다는 평가다. 하기사 즐라탄이 40인데도 세리에A 씹어먹고 있으니 앞으로 5년 정도는 괜찮을 듯~ 그나저나 매 경기마다 골을 못 넣는게 신기할 정도인 메시가 요즘 필드골을 못 넣고 있다. 그것도 3개월 째~~ PK로만 골을 넣고 있는데,,, 정말 이상하다~ 경기력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리지 못하고 있다. 메시는 4일 디나모 키예프와의 2020~2021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에서 선제골을 기.. 2020. 11. 5.
조타 해트트릭 조타 해트트릭 지난 시즌 울버햄튼의 돌풍의 핵~ 지오구 조타~ 나름 세리에A에서 공격이라면 쫌 한다는 아탈란타를 상대로 챔스에서 해트트릭 작렬 18~19년도 챔스 우승~ 19~20년도 프리미어리그 우승~ 리버풀이 전력보강에 성공한 모양으로 보인다. 이번시즌 빌라에게 7-2로 털렸을 때 불안했는데, 나름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챔스에서도 3연승을 이어가면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2021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D조 3차전 아탈란타와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UCL 3전 전승을 달린 리버풀은 승점 9로 토너먼트 진출 확률을 높였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이날 공격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부진하.. 2020. 11. 4.
영국봉쇄~? EPL은? 영국 봉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영국이 11월 한 달간 봉쇄하면~ 리그도 어쩔 수 없다고 했다. 프랑스는 코로나로 인해 봉쇄조치가 됐는데, 리그는 진행중이고, 영국은? 영국 정부의 봉쇄 조치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중단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는 지난 1일(한국시간) 긴급 내각회의를 열고 오는 5일부터 4주간 영국 전역을 봉쇄한다고 발표했다. 존슨 총리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조치를 취해야 할 때다. 5일부터 12월 초까지는 집에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봉쇄 조치에 따라 영국 전역의 비필수 업종 가게와 음식점, 술집 등이 문을 닫게 된다. EPL의 중단 가능성도 제기됐다. 지난 3월 1차 봉쇄 때도 EPL 등 모든 프로 스포츠가 중단된 바 있다. EPL 사무국.. 2020. 11. 3.
베일 골~ 토트넘 2위 베일 골~ 토트넘 2위 KS는 막힌것인가? 케인과 손흥민이 브라이튼전에서 힘을 못쓰고 있다. 토트넘의 강력한 득점원인 케인과 손흥민 조합이 브라이튼전에서는 조용했다. KS조합은 토트넘의 18골중 14골을 책임지고 있는 강력한 조합이다. 손흥민 8골, 케인 6골~ 이렇다 보니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손케조합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브라이튼이 강력한 수비 조직력으로 KS를 막았다. 다행이 운좋게 케인이 페널티 박스안에서 넘어진 걸로 PK를 얻어서 선취득점을 한건 다행이었다. 그이후에는 경기가 뜻데로 풀리지 않고 답답하게 이어졌다. 브라이튼을 잡아서 승점 3점을 획득하면 단독 2위까지 치고 올라갈 절호의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있을때, 무리뉴는 베일카드를 꺼내들었다. 왼쪽에서 레길론의 정확한 크로스~ 베일의 정교한 .. 2020. 11. 2.
무리뉴의 SNS~ 무리뉴의 SNS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SNS를 통해 선수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만약 이것이 무리뉴 감독이 선수들을 꾸짖는 새로운 방법이라면 더 많은 문제를 갖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의 맨유 커리어가 어떻게 끝났는지 안다. 마틴 키언은 무리뉴 감독이 선수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을 두고 어린애 같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무리뉴는 감독들 중에서도 SNS를 즐겨 활용하는 편이다. 선수들 칭찬할 때 주로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반대로 활용한 듯~ 지난달 30일, 토트넘은 벨기에 앤트워프의 보사윌스타디온에서 열린 앤트워프와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0대1로 패했다. 경기 뒤 무리뉴 감독은 SNS를 통해 '지금 이 버스에 있는 선수들이 나만큼 화가 났으면 좋겠다. .. 2020.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