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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10번 이강인10번 이강인(19·발렌시아)이 등번호 10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클럽에서 10번은 그팀의 에이스를 상징한다~ 7번은 경기를 바꿀 수 있는 크렉같은 선수~ 대표적으로 호날두/아자르/손흥민/베컴~ 정도가 팀에서 7번을 달고있다~ 10번은 7번보다는 전체적으로 그 팀의 상징같은 선수들이 다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메시/케인이 있고~ 대표팀에서 가장 대표적인 선수가 마라도나다~ 뇌수술했는데, 빨리 회복하기를~ 이런 10번을 발렌시아가 이강인에게 주려고 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발렌시아 피터 림 회장과 머시 회장은 이강인에게 10번을 주려 했다”며 “그러나 이강인이 20번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솔레르는 구단에 10번을 요청했고, 머시 회장은 상업적인 이유 때문에 안된다고 거절.. 2020. 11. 12.
손흥민 베스트11 손흥민 베스트11 손흥민이 8라운드까지 플레이 결과 베스트11에 선정됐다~ 마네를 밀어내고 선정~ 크~~^^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11월 11일(한국시간) 2020-21시즌 EPL 8라운드까지의 성적을 바탕으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리그 8경기 8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는 손흥민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건 당연~ 4-3-3 포메이션의 왼쪽 공격수로 손흥민을 꼽은 매체는 "번뜩인다는 표현은 아마 이번 시즌 손흥민을 묘사하는 가장 좋은 단어일 것"이라면서 "손흥민은 지난 시즌 해리 케인이 없는 상황에서 매우 좋은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이 유로파리그에 진출하는 데에 큰 힘이 되는 중요한 골들을 많이 넣었지만 전체적인 폼은 그리 크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솔직히 요즘 손흥민이 공을 잡으면 뭔가 일이 날.. 2020. 11. 11.
레알 발라버린 강인이~ 레알 발라버린 강인이 강인이가 공 잡으니까 라모스와 이스코가 달라붙네~ 크~ 라모스한테 4단 발차기로 퇴장당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번에는 제대로 물 먹였다. 이강인(19, 발렌시아)이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81분 내내 활발한 몸놀림을 보이며 올 시즌 선발로서 출전을 당연시시키고 있다. 이강인은 9일(한국 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 경기장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 레알과 홈 경기에 선발 출장해 81분을 뛰었다. 2-2로 비긴 헤타페 전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다. 가르시아 감독이 이제 정신을 차린 듯. 계속 선발로 쫌 보내주라~ 4-4-2 포메이션에서 최전방 막시 고메스 뒤를 받치는 처진 스트라이커 임무를 맡았다. 투톱으로 출전했다고 보면 될 듯하다. 경기.. 2020. 11. 10.
토트넘 리그 2위~ 토트넘 리그2위 불가리아 원정을 다녀오고 다음날 바로 경기에 나선 토트넘~ 상대는 리그에서 아직 승리가 없는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 원정경기에다가 체력은 고갈상태. 기대해 볼곳은 KBS 첫 선발 출전 중계 시간대도 한국시간으로 저녁 9시~ 완전 치맥 타임~^^ 그런데, 경기는 별로 재미가 없었다는. 기대한 KBS라인은 실종되고, 답답한 경기 흐름에다가 선수들의 몸까지 너무 무거워 보였다. 무리뉴는 베일이 준비되었다고 선발로 출전시켰지만, 아직까지는 쫌 더 기다려야 할 듯~ 결국 후반 말미에 베일을 빼고 모우라 투입~ 비니시우스도 투입 케인 비니시우스 투톱 체제 전환 나름 공격 전개를 했지만 골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결국은 도허티가 올려준 크로스를 케인이 감각적인 헤딩으로 골~ 정말 소중한 승리였고, .. 2020. 11. 9.
손흥민 이달의 선수선정 손흥민 이달의 선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세이셔널' 손흥민(28)이 영국 스카이스포츠 선정 10월의 선수로 뽑혔다. 스카이스포츠는 7일(현지시간) EPL 10월의 선수로 손흥민을 선정. 손흥민은 10월 열린 EPL 4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달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리며 토트넘의 6-1 대승을 견인했다. 웨스트햄전에서도 당근 한골~ 또 10월26일엔 번리를 상대로 헤딩 결승골을 터트렸다. 이 기간 토트넘은 2승1무를 기록했다. 한 해설위원은 "손흥민은 올 시즌 더 진화했다. 그는 가장 균형 잡힌 공격수다. 양발은 물론 머리도 잘 쓴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손흥민은 EPL 사무국이 선정하는 10월의 선수 후보에도 오른 상태다. 손흥.. 2020. 11. 8.
토트넘 우승 가능성 업~ 토트넘 우승 가능성 "솔직히 토트넘의 공격이 무섭다. 세계 최고의 손흥민과 케인이 있고, 가레스 베일(31)도 몸이 올라온다면 잘할 수 있다. 또 루카스 모우라(28), 스티븐 베르바윈(23), 카를로스 비니시우스(25) 등 받쳐줄 수 있는 선수들도 정상급" 이라고 칭찬했다. 한때 EPL을 씹어먹던 레전드들이 하나같이 토트넘을 칭찬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성적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은 리그 7경기에서 8골을 몰아치며 팀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고, '영혼의 파트너' 케인은 6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부터 손케조합이 엄청난 페이스로 달리고 있는 것이다. "미드필더에는 탕귀 은돔벨레(24), 지오바니 로셀소(24), 무사 시소코(31),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25)과 .. 2020.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