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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LEAGUE

손흥민 17초 도움

by 제2의 지구를 위하여~ 리와우 2020.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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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7초 도움

후반 15분~ 모우라와 교체
필드를 밟은 손흥민은 17초 만에
도움을 기록하게 된다~
시즌 5호 도움~
이번 시즌 10골과 함께 벌써
공격포인트가 15개다~
커리어 하이에 50% 달성~
시즌은 아주 많이 남았다~

아무쪼록 부상 조심하고,
이번 시즌 커리어 하이를 넘어서
역대급으로 만들어야 한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조커로 1 도움을 기록한
토트넘 에이스 손흥민(31)에게
준수한 평점 7점을 주면서
'손흥민은 교체 투입 17초 만에
첫 터치로 로셀소의 골을 도왔다.
손흥민이 공을 잡으면
늘 위협적이다'라고 호평했다.


손흥민은 6일 새벽(한국시각)

불가리아 라즈그라드에서 벌어진

루도고레츠와의 2020~2021 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원정 3차전에서

후반 조커로 출전, 1 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케인 모우라 로셀소의
연속골로 3대 1 승리했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에서
2승 1패를 기록, 조 선두로 올라섰다.

케인은 전반 13분 선제골을 뽑았다.
모우라의 코너킥을 케인이
머리로 박아 넣었다.
토트넘 선수로 300번째 경기에
출전한 케인은 200번째 골을 터트렸다.
토트넘 선수로 200골은
역대 세 번째 기록이다.
지미 그리브스(266골)와
보비 스미스(208골) 다음이다.
케인은 2011년 12월 삼록과의
유로파리그 원정 경기서
토트넘 소속으로 첫 골을 터트렸다.
이후 약 9년 만에 200골 금자탑을 쌓았다.


토트넘은 전반 33분 모우라의
골로 2-0을 만들었다.
베일이 케인에게 연결했고,
이어 모우라의 골이 터졌다.
케인이 자로 잰 듯한 땅볼 크로스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케인 1골 1 도움,

모우라 1골 1 도움~

케인은 손흥민과도 케미가 좋지만,

모우라와도 케미가 좋은 듯하다.

 

로 셀소에게 도움도 주고, 

어부바도 해주고,,,

역시 갓 흥민~

 

런볼런던은 1골-1 도움을 기록한

케인에게 가장 높은

평점 9점을 주었다.

모우라와 로 셀소는 나란히

평점 8점을 받았다.

베일은 7점을 받았다.

 

이번 경기에서 베일의 자리이동을

유심히 보면 측면이 아닌

중앙에서 케인과 함께 

플레이를 하고 있다.

무리뉴 감독의 전술 변화로

보이는데, 아주 적절한 것 같다.

왜냐면, 윙어는 치달까지는 아니라도

기본적인 스피드는 있어야 침투가 

가능한데, 베일은 이제 30이 넘었고,

예전만큼 치달은 힘들어 보인다.

중앙에서 케인과 함께 수비수를 

분산시키고, 무엇보다 경기를 보는

경험의 눈이 상당히 뛰어나기 

때문에 경기 조율을 하는 편이

맞는 것 같다.

이번 전술적인 변화는 대성공으로

보이면, 무리뉴도 이점을 간과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손흥민에게는 더욱더 

많은 골 찬스가 나게 되어있다.

상대 수비수들은 베일까지 중앙에서

케인이랑 설치고 있으면, 누구를

마크해야 할지 고민될 것이고,

그 사이에 손흥민에게는 예전보다는

수비수들이 덜 달라붙게 될 것이다.

아무쪼록 베일이 유리몸이라는

오명을 벗고 부상만 안 당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다.

이번 시즌 우리 흥민이 커리어 하이 찍고,

득점왕도 먹어야 되니까...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8골-2 도움)와

유로파리그(2골-3 도움) 합쳐

총 10골-5 도움을 기록 중이다

 

최고의 시즌을 위하여 모든 판은

만들어졌다. 이대로 쭈욱 달려가면 된다.

항상 흥민이를 응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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