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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봉쇄~? EPL은?

by 제2의 지구를 위하여~ 리와우 2020.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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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봉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영국이 11월 한 달간 봉쇄하면~

리그도 어쩔 수 없다고 했다.

 

프랑스는 코로나로 인해

봉쇄조치가 됐는데, 리그는

진행중이고, 영국은?

 

영국 정부의 봉쇄 조치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중단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는

지난 1일(한국시간) 긴급 내각회의를

열고 오는 5일부터 4주간

영국 전역을 봉쇄한다고 발표했다.

존슨 총리는 "대안이 없기 때문에

조치를 취해야 할 때다.

5일부터 12월 초까지는

집에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봉쇄 조치에 따라

영국 전역의 비필수 업종

가게와 음식점, 술집 등이

문을 닫게 된다.

EPL의 중단 가능성도 제기됐다.

지난 3월 1차 봉쇄 때도

EPL 등 모든 프로 스포츠가

중단된 바 있다.

EPL 사무국 등 관계자들은

리그가 정상 진행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지만,

아직 정해진 바는 없다.

정부에서 스포츠도 봉쇄조치가 

내려지면 어쩔 수 없는 상태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2일 영국 '미러'를 통해 "어려운 일이다.

상황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다.

스페인, 독일, 프랑스 등 어디에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바이러스는 여전히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더 강해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에서 축구도 예외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뛰어야 한다면,

우리는 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식당 등 모든 곳이

문을 닫아야 하는 가운데,

사회와 다르기를 원하지 않는다.

내가 관여할 부분은 아니다.

나는 단지 안전을 원한다.

스스로와 가족들, 친구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잉글랜드를

포함한 영국 전체가 안전하길 바란다.

하지만 솔직히 모르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국민들의

안전을 강조했다. 그는 "농담이 아니다.

심각한 일이다. 만약 존슨 총리가 집에

머물러야 한다고 한다면

집에 있어야 한다.

우리 역시 멈춰야 한다면

멈출 것이다"고 주장했다.

 

손흥민이 8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고, 토트넘도 현재 

리그 3위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 PL가 중단되면

넘 아깝다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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