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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베일을 믿는다~

by 제2의 지구를 위하여~ 리와우 2020.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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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는 베일을 믿는다

 

7년 전에 집을 떠났던 베일~

그 사이에 레알에서 챔스의 빅이어를

4번이나 들어 올렸다.

결승전에서 바이시클 킥과

프리킥도 잘 넣곤 했다.

썩어도 준치라고,

그래도 베일이었다.

토트넘으로 돌아와서

3경기 교체 선발로 출전한

성적표는 아직은 글쎄다~~

 

그래도 무리뉴는 베일을 꾸욱

믿고 있는 분위기다.

무리뉴는 나는 2번 빅이어를

들어봤는데, 베일은 4번이나 들었다면서

자랑스러워했다고...

 

2007-2008 시즌부터 여섯 시즌을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몸값을 높여서

당시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로 이적한

베일은 올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임대돼 7년 만에 친정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1년 지켜보고 쓸만하면 레비가

정말 영입할 듯하다.


하지만 무릎 부상에서 회복한 지

얼마 안 돼 아직은 프리미어리그

한 경기를 포함해 총 3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고,

예전 같은 모습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30일 앤트워프와의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는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13분 교체됐고,

토트넘은 0-1로 패했다.

진짜 별다른 활약을 못했다.

슈팅도 예전만치 못했고,

스피드도 아니었다.
하지만 모리뉴 감독은 베일을 두둔했다.

모리뉴 감독은 "7년의 공백은 길고 길다.

세상에 어떤 선수가 7년 전과

같을 수 있나"라면서

"선수들은 때로는 더 나아지기도

하고 더 나빠지기도 한다.

전혀 다른 선수가 된다"라고 말했다.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점점 나아지고 있다.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로는

한 번도 다치지 않았다.

팀 훈련을 단 1분도 거르지 않았다"며

그의 노력을 칭찬하기도 했다.

사실 한 번도 다치지 않았는 것도

상당히 고무적이다.

베일은 레알에서 유리몸으로 통했다.

그만큼 부상이 잦았다.

 

모리뉴 감독은 "베일이 90분을 뛰는

것은 여전히 힘들고,

높은 강도의 경기를 하기도

여전히 어렵다'면서도

"하지만 그는 나아지고 있으며

더 나은 수준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앤트워프 전이 끝나고

무리뉴는 선발 기용을 하는데

확신이 들었다고 했다.

그 말은 손흥민과 케인을

무조건 출전시켜야만 승리할 수 있다는

말을 바꿔 말했다고 볼 수 있다.

베일까지 살아나면 토트넘이

이번 시즌 우승컵 1~2개

충분히 들어 올릴 수 있다고 생각된다.

예전의 치달의 정석인

베일이 하루빨리 폼을 끌어올려

달려 나가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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