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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재계약 880억

by 제2의 지구를 위하여~ 리와우 2020.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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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재계약 880억

 

 

손흥민(28)을 붙잡기 위한

토트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무리뉴가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니엘 레비가 돈을 푼다. 

 

손흥민은

2023년까지 주급 15만 파운드

(약 2억 2000만 원) 계약이 돼 있다.

토트넘에서 경기력, 충성도, 마케팅

모든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에게

팀 내 최고 연봉자 해리 케인에

필적하는 새로운 조건의 재계약이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손흥민은 주급 20만 파운드

(약 2억 9500만 원)에

경기력에 따른 추가 수당이 포함된

새로운 계약을 제안받았다”라며 “

총규모는 6000만 파운드

(약 880억 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체의 보도가 나오기 앞서

무리뉴 감독이 직접 손흥민의

재계약을 언급했다.

번리와 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아직 3년의 기간이 남아있기에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니다”

라면서도 “우선적으로 나는

손흥민의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라는

희망을 밝혔다. 
직간접적으로 토트넘 구단 수뇌부에

압력을 가하고 있는 중이다.


올 시즌 총 8경기에서 이미 

9골을 몰아치고 있는 손흥민은 

'대세'다. 

'손흥민이 월드클래스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무리뉴 감독은 

"다음 스텝을 위해 더 할 것이 없다. 

이제 판단은 여러분 미디어의 몫"

이라며 손흥민을 인정했다. 

"이상한 사고를 치면 더 크게 

미디어 헤드라인을 장식하겠지만, 

손흥민은 그런 선수가 아니다"라는 말로 

인성과 성실성에 대한 신뢰도 드러냈다.

 

팀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나

손흥민은 명실상부한 토트넘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무리뉴 감독은 “이 클럽, 클럽의

모든 사람들이 손흥민과

사랑에 빠졌다. 그를 위해서

우리의 일부처럼 느끼게 노력할 것”

이라며 손흥민을 향한 애정을 강조했다. 

 

손흥민을 향한 애정이 큰 토트넘

구단인 만큼 만에 하나의 상황까지

대비하고자 한다.

 

손흥민은 이미 레알, 뮌헨, 유벤투스 등

각 리그 우승에 가장 근접한 팀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는 선수다.

 

이미 무리뉴는 손흥민을 호날두

이상으로 키우기로 결정한 듯하다.

호날두는 28세 전성기에 무리뉴를

만나서 레알에서 3~4년간

매 시즌 40골 이상을 넣고, 

골만큼은 메시에게 지지 않는

월드클래스로 방점을 찍었다.

날강두, 노쇼, 탈세~

뭐 나쁜 짓도 쫌 하지만,

축구에서 만큼은 아무도 토를

달지는 않는다.

 

이번에 재계약을 하게 된다면,

손흥민은 3~4년 전성기를

토트넘에서 보내야만 한다.

개인 기록은 충분하다.

단지 트로피가 없을 뿐이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무조건 트로피를 들어 올려야 한다.

무리뉴와 함께라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다.

1년 뒤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손흥민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오늘도 여전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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