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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골키퍼 짤린다~

by 제2의 지구를 위하여~ 리와우 2020. 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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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골키퍼 짤린다

케파 아리사발라가

첼시의 골키퍼 케파의 얘기다

1,000억이 넘는 이적료로

2018년 첼시에 입단한 

케파 아리사발라가~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다 좋은 물건은 결코 아닌 것 같다.

프로 선수들의 몸값도 마찬가지다.
세계에서 몸값이 가장 비싼

골키퍼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케파 아리사발라가(26)다.

케파가 딱 이러한 경우에 해당되는 듯.

EPL 2020~21시즌 브라이튼과의

개막전에서 3-1로 승리한 첼시는

리버풀과의 2차전에서는

0-2로 패했다.

케파는 두 경기 연속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리버풀전에서는 

마네에게 2골을 헌납하듯 했는데,

1골은 거의 자살골이나 

마찬가지인 셈이었다.

2라운드까지 3골을 내줬으니

 

현재까지 실점율은 1.5골이다.

유럽축구 통계전문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은

리버풀전의 케파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낮은 평점 5.5를 부여했다.

가장 낮은 평점을 받을만 했다.

케파는 최근 EPL에서 가장 많은

중거리 골을 허용한 골키퍼라는

오명까지 얻었다.

스포츠 통계 전문‘ 옵타’는

케파가 첼시에 입단한 2018~19 시즌

이후 중거리 골만

19개를 먹었다고 설명했다.

한때는 사리 감독을 맥이는 

행동으로 빈축을 사기도 했다...

감독의 교체 사인을 무시하고 

계속 뛴 전무후무한 

골키퍼라는 오명까지..

여하튼 실력도 실력이지만,

인성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 듯.

 

축구경기를 하다 보면
실점은 골키퍼의 전적인

책임이 아니지만~

어이없는 명백한 실책을

범하면서 케파에 대한

비판 여론이끊이지 않고 있다.

영국의 더 선은 ”케파가 또 실수를 했다.

지난 몇 년 동안 높은 성능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는 첼시에 더 이상 악몽”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첼시는 지난 시즌에도 잦은 실수로

인해 새로운 골키퍼 영입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하지만 이번 시즌 그대로

케파를 쓰고 있는 첼시~


첼시는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하베르츠, 티모 베르너, 티아구 시우바

등 필드 플레이어를 대거 영입했다.

전체적인 선수단의 실력은 향상했으나

뒷문은 여전히 불안한 문제로 남아 있다.

뒷문이 불안하면 필드 플레이어들의

경기력은 위축될 수밖에 없다.

케파가 선수들에게 안정감을 

줘야 되는데, 지금은 불안감만

증폭시키고 있는 셈이다.

램 반장이 거액의 자금으로 

입맛에 맞는 선수들을 영입해서

이번 시즌 야심 차게 우승에 도전하고 

있지만, 케파가 제대로 안 하고

계속 예능만 하다 보면

첼시가 이번 시즌 TOP4안에도 

들어오기 힘들듯 보인다.

만약, 첼시가 골문까지 단단해

진다면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한 팀으로 거듭날

가능성은 높아진다.

램 반장은 지금 만지작거리고 있다

케파의 대체자로 세네갈 출신의

에두아르 멘디(스타드 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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